


시흥 장현 호반써밋 아파트 인테리어필름 시공기
이번 현장은 시흥 장현지구 호반써밋 아파트입니다.
겉으로 보면 새 아파트처럼 깔끔하지만, 실제로 내부를 보면 “조금만 손보면 훨씬 좋아질 공간”이라는 게 바로 느껴졌던 집이었습니다. 그래서 이번 인테리어필름 시공은 단순히 마감을 하는 작업이 아니라, 집의 분위기를 완성시키는 마지막 퍼즐이라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.
사용한 필름 자재 선택 이유
이번 현장에서는 두 가지 필름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.
- LX Z:IN ES180
→ 은은한 밝은 톤, 과하지 않은 질감
→ 몰딩·천장 라인·부분 가구에 사용 - 영림 인테리어필름 PX449 (YL-175 계열)
→ 콘크리트 느낌이 살아 있는 무광 텍스처
→ 붙박이장, 대면 벽체에 적용
개인적으로 PX449는 빛을 받을 때 표정이 정말 좋은 필름이라, 거실 쪽에 특히 신경 써서 배치했습니다.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차분합니다.



시공 전 상태 – ‘공정이 겹치는’ 가장 까다로운 타이밍
이 현장은
- 퍼티 보수 흔적
- 전기 타공 미마감
- 주방 가구 탈거·재조립 구간
이 한꺼번에 겹쳐 있는 상황이었습니다.
솔직히 말해, 시공자 입장에서는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타이밍입니다.
조금만 서두르면 필름 들뜸이나 단차가 생기기 쉽고, 그렇다고 기다리면 공정이 밀립니다.
그래서 저는 이 현장에서
“빠르게”보다 **“정확하게”**를 선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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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박이장 & 벽체 시공 포인트
- 세로 라인 정렬
- 문짝 간 미세 단차 조정
- 빛 반사에 따른 이음부 위치 조절
이 세 가지만 제대로 맞아도 결과물은 완전히 달라집니다.
특히 장현 호반써밋처럼 채광이 좋은 구조에서는 필름 이음선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, 시공 방향을 여러 번 바꿔가며 작업했습니다.
주방 시공 –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공간
주방은 항상 그렇듯이 체력전입니다.
- 상·하부장 문짝 탈거
- 코너부 말림 방지
- 상판 라인 맞춤
- 하드웨어 재조립
특히 이번 현장은 무광 필름이라
손자국, 본드 자국 관리에 더 집중했습니다.
한 장 붙이고, 닦고, 다시 확인하고…
시간은 더 걸리지만, 이 과정이 있어야 “티 안 나는 마감”이 나옵니다.
















시공 후, 가장 보람 있는 순간
모든 필름 작업을 마치고
마지막으로 조명을 켰을 때—
“아, 이 집은 이제 끝났다.”
그 느낌이 옵니다.
벽과 가구가 따로 노는 집이 아니라,
하나의 톤으로 정리된 공간이 되었고
집주인분도 “새집 같아요”라는 말을 해주셨습니다.
이 한마디 때문에,
힘든 공정이어도 다시 현장에 서게 됩니다.
인테리어필름 시공을 고민하신다면
- 전체 리모델링이 부담될 때
- 가구 상태는 괜찮지만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
- 입주·이사 전 빠른 공정을 원할 때
인테리어필름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.
다만, 자재 선택과 시공 디테일에 따라 결과는 극명하게 갈립니다.
저는 앞으로도
“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은 시공”
그 한 가지만을 기준으로 현장을 이어갈 생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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